낭만닥터 김사부 2 1화, 2화 후기

한석규 주연의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시즌 2

이 리뷰는 줄거리와 주요 스포일러, 결말이 다수 등장합니다.

 2019년 1월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를 봤다. 오리지널 제작자와 방송사는 SBS이다. 드라마의 극본은 여우각시별, 낭만닥터 김사부, 제빵왕 김탁구, 호텔리어, 고스트 등을 쓴 강은경 작가이다.  드라마의 방영일정은 월화 밤 9시 40분에 편성되어 총 16부작으로 1주일에 2회씩 SBS를 통해서 방송될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2 1화, 2화 후기 사진출처:(c)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1화, 2화 후기 사진출처:(c) SBS

 

주요 시놉시스(간략 줄거리)는 거대병원의 강원도 정선의 분원 돌담병원에서 일하는 닥터 김사부와 저마다의 이유를 가지고 새롭게 합류한 젊은 의사들의 이야기이다. 

 

 

주요 캐스팅(배우)

주요 캐스팅은  OCN의 토일 드라마 왓쳐(2019)에서 도치광 역을 맡았던 한석규가 돌담병원 외과과장 김사부, 부용주 역으로 출연했다. 

tvN 월화 드라마 어비스(2019)에서 차민 역을 맡았던 안효섭이 GS(외과) 펠로우 2년차 서우진 역으로 출연했다.

tvN 월화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에서 최키카엘라 역으로 출연했던 이성경차은재 역으로 출연했다. 

tvN 60일 지정생존자(2019)에서 정한모 역을 맡았던 김주헌이  GS 전문의 박민국 역으로 출연했다.

tvN 토일 드라마 라이브(2018)에서 최명호 역, MBC의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2018)에서 한산해 역으로 출연했던 신동욱이 OS(정형외과)전문의 배문정 역으로 출연했다.

KBS2의 회사 가기 싫어(2019)에서 이유진 역을 맡았던 소주연이 EM(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윤아름 역으로 출연했다. 

JTBC의 아름다운 세상(2019, 넷플릭스)에서 이진우 역, 넷플릭스의 좋아하면 울리는(2019)에서 김민재 역, SBS 배가본드(2019)에서 김호식 역, tvN의 날 녹여주오(2019)에서 성인 고남태 역을 연기했던 윤나무가 EM(응급의학과) 전문의 정인수 역으로 출연했다.

KBS2 주말연속극 하나뿐인 내편(2018)에서 나홍주 역을 연기했던 진경이 돌담병원 수간호사 오명심 역으로 출연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016)에서 간호부장 역을 맡았다.

JTBC 보좌관(2019)에서 고석만 역, tvN 날 녹여주오(2019)에서 성인 손현기 역을 맡았던 임원희가 돌담병원 행정실장 장기태 역으로 출연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016)와 같은 역을 맡았다.

낭만닥터 김사부(2016)에서 돌담병원 원장 여운영 역을 맡았던 김홍파가 같은 역으로 출연했다.

 

 

감상후기 

1화, 2화 후기

줄거리

줄거리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공사장 알바를 하는 외과 펠로우 2년차 서우진은 지하철 승강장에서 취객으로 보이는 어떤 남자의 난동을 목격한다. 그러나 의사의 직감으로 그 남자에게서 병의 징후를 발견한 우진은 그를 바닥에 눕힌 후 그의 상태를 보고 심한 황달증세와 간비대 증상 등을 파악해내고 그를 119로 병원에 이송하게 한다.

한편 거대병원의 GS전문의 박민국은 복강경하 췌십이지장절제술을 라이브 수술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그 장면을 CS(흉부외과) 펠로우 2년차 차은재가 관객석에서 참관을 하고 있다. 그러나 박민국은 수술 중 어떤 문제에 봉착하는 데, 차은재의 뒷에 앉아 있던 한 남자가 그녀에게 펜과 종이를 빌린다. 그리고 그녀에게 메모를 수술실에 전달해 달라는 부탁을 한다. 메모를 본 은재는 메모를 가지고 정신없이 수술실로 달리기 시작한다. 이하 줄거리 생략.

 

 

낭만닥터 김사부 2 

전반적으로 작품에 흐르는 작가의 의도는 현실적인 의사보다는 감상적이고 이상적인 낭만주의자인 닥터 김사부를 통해서 진정으로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게 무엇인지 묻고자 한다. 

초반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느껴지는 첫 인상은 약간 성격이 보통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천재 외과의인 돌담병원 외과과장 김사부와 본원인 거대병원에 있다가 저마다 사정이 있어서 강원도 정선의 분원 돌담병원으로 모인 의사들 서우진, 차은재, 박민국의 이야기이다.
 
우선 낭만닥터 김사부 2 등장인물(캐릭터)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돌담병원 외과과장 김사부는 약간 오지랖이 심해 보이는, 본원이긴 해도 남의 응급실에서 치료행위를 하고 또 남의 수술에 감내라 배내라 하는 의사, 그러나 천재적인 실력을 갖춘 의사이다. 그냥 환자를 고치는 재주 만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의사
 
GS(외과) 펠로우 – 혹은 전임의라고 한다. 전문의 면허 취득 후 대형병원 수련 과정[각주:1] – 2년차 서우진은 돈에 쪼달리는 의사이다. 과거 선배병원에 취직을 했지만 의료법 위반을 고발한 내부고발자라는 소문때문에 업계 기피인물로 찍혔다. 거대병원을 거쳐 결국 돌담병원까지 오게 되는데, 그 곳에는 대학시절 동기 차은재가 있었다. 사채빚 등 돈 문제를 안고 있는 인물
 
CS(흉부외과)펠로우 2년차 차은재는 1, 2화에서 너무 실수를 많이 해서, 게다가 수술 중에 졸기까지하는데. 이쯤 되면 환자입장이라면 수술을 안하는 과로 가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아슬아슬한 인물. 그러나 나름 반전도 있는 것이 그녀가 우수한 학생이었다는 것. 단 수술 울렁증만 제외한다면
 
GS 전문의 박민국은 드라마에서 김사부와 라이벌의식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물론 첫 회만 봐도 수술실력은 김사부보다 모자르다. 두 사람의 대결구도가 앞으로 드라마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이다.
 
연기는 초반이지만 김사부 vs 박민국, 도윤완의 라이벌 구도 속에서 한석규의 카리스마가 눈에 띄고 서우진과 차은재의 멜로 연기도 드라마 속에서 기대감을 갖게 하는 요소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2 시청률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회(1월 6일 )는 시청률 14.9%로 종합 3위, 드라마 3위로 출발했고  2회(1월 7일)는 18%로 종합 2위, 드라마 2위를 차지했다.  

 

 

 낭만닥터 김사부 2 1회, 2회의 결말 

결말 보기 – 스포일러

1화 결말은 서우진은 돈이 필요해서 돌담병원 김사부를 찾아간다.

2화 결말은 거대재단 신임 이사장 도윤완은  장관 집도의 김사부에게  장관의 치료를 앞으로 박민국에게 넘길 것을 요구한다. 과연 김사부는 그 말을 들을 것인지. 

 

총평

낭만닥터 김사부 2 은 전반적으로 김사부 역을 맡은 한석규의 연기 카리스마가 극을 압도한다. 또 그가 젊은 외과의들과 어떤 캐미를 보일 지도 관심 포인트이다. 

#천재 외과의 

 

주요 캐릭터(등장인물)

역할(본명)
 
김사부(한석규): 본명은 부영주, 돌담병원 외과과장
서우진(안효섭): 외과 펠로우 2년차
차은재(이성경): CS(흉부외과) 펠로우 2년차
박민국(김주헌): GS(일반외과) 전문의
배문정(신동욱): OS(정형외과)전문의
윤아름(소주연): EM(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정인수(윤나무): EM(응급의학과) 전문의
여운영(김홍파): 돌담병원 원장
오명심(진경): 수간호사
장기태(임원희): 돌담병원 행정실장
남도일(변우민): 식당주인, 프리랜서 마취담당의
박은탁(김민재): 돌담병원 간호사 
양호준(고상호): 거대병원 외과의, 박민국의 어시스턴트
심혜진(박효주): 거대병원 마취과 선생
허영규(배명진): 거대병원 외과 PA 간호사
도윤완(최진호): 거대병원 신임 이사장
주영미(윤보라): 돌담병원 간호사 

 

  • 시리즈명: 낭만닥터 김사부 2
  • 시즌 No: 2
  • 에피소드: 1화, 2화 
  • 제작사: SBS
  • 장르: 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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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from https://programs.sbs.co.kr/drama/drromantic2,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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